인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연구개발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연계형 인턴 직무선택
안녕하세요! 직무 선택에 어려움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저는 4-2학기 재학중인 서울 중상위~중위권 화학공학부 전공생입니다. R&D 재료/소재공학(항공사업부) or 사업개발(항공사업부,PGM,MRO) or 인사팀 고민입니다. 오픽 : IH 화공환경 플랜트 교육 (우수조상) 현장실습 인턴 6개월 (화력발전소분야) 등의 경험이 있는데 솔직히 재료 쪽 과목을 많이 안듣기도 했고, 방산이나 항공 산업에 관심이 없었어서 자신이 없습니다. 제 경험을 어떻게든 엮으려고 하는데 가장 추천하시는 직무가 어디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항공사업부,PGM,MRO사업부 간의 차이도 잘 모르겠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그리고 공대생이 인사팀 지원하면 demerit이 더 클까요? 성격상 인사팀도 자신있는데, 전공을 버리기가 아쉽습니다,,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2026.03.27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먼저 멘티님의 현재 경험을 고려했을 때 저는 사업개발 직무를 가장 추천하고 싶습니다. 화학공학 전공은 문제 해결 능력과 시스템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주며 화력발전소 현장실습 6개월 경험은 대규모 플랜트의 운영과 유지보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항공사업부 PGM MRO 등 어떤 사업부의 사업개발 직무라도 복잡한 기술과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항공사업부는 주로 항공기 엔진 우주발사체 엔진 등 핵심 동력 시스템의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며 PGM은 특정 부품이나 산업용 가스터빈 같은 동력 시스템의 제조 및 고도화에 집중하고 MRO는 이미 운용 중인 제품들의 유지보수와 성능개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각 사업부가 다루는 제품과 서비스 범위는 다르지만 사업개발은 시장 분석 고객 요구 파악 그리고 기술과 사업의 연결이라는 공통된 역할을 수행하기에 멘티님의 강점들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공대생이 인사팀에 지원하는 것에 대한 염려는 이해가 됩니다만 저는 그것을 절대적인 단점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공학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사팀원은 조직 내에서 기술 인력의 이해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HR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회사에서도 컴퓨터공학 전공을 가진 동기가 인사업무를 하면서 AI 시스템 도입이나 데이터 분석 교육같은 부분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채용연계형 인턴의 경우 회사에서는 즉시 직무에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볼 수도 있기에 인사 직무를 택한다면 멘티님의 공학적 배경이 인사 직무에 어떻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이 직무를 택했는지에 대한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준비해야 할 겁니다. 전공을 아예 버리는 것이 아쉽다면 사업개발 직무를 통해 먼저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중에 내부 이동을 고려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니 다각도로 고민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나나의살던고향은현대로템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인사팀은 현실적으로 문과도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화공 전공으로 항공사업부 추천드립니다. 사업개발은 화공 전공이 아니더라도 기계/전기 등 공대생들과 경쟁해야하는 반면, 화공 학생들끼리 경쟁하는게 확률이 더 높습니다. 취업은 확률게임입니다.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우선 선택하시고, 회사에 매력을 이끌말한 요소들을 끊임없이 고민하십시오. 같은 방산업계로 추가적인 직무질문들은 대외비 제외하고 상세히 알려드릴 의향이 있으니, 언제든지 문의주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사업개발 > R&D 소재 > 인사 순으로 추천드립니다. 재료 과목/경험이 부족하면 R&D는 설득력이 약하고, 인사는 공대 전공 대비 리스크가 큽니다. 반면 사업개발은 플랜트 교육·발전소 인턴 경험을 “산업 이해+사업성 판단”으로 연결하기 좋아 가장 현실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 기준으로는 사업개발 직무가 가장 현실적이고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료 R&D는 전공 과목과 직접 경험이 부족하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발전소 인턴과 플랜트 교육 경험은 사업개발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사업부 차이는 항공사업부는 항공 엔진 중심, PGM은 유도무기, MRO는 유지보수 사업입니다. 공정 이해와 산업 흐름을 연결하기 쉬운 쪽은 MRO와 사업개발입니다. 인사팀은 공대 출신이 불리하다기보다 직무 관련 경험이 부족하면 설득력이 약해집니다. 현재는 전공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사업개발 중심 지원이 가장 전략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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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의공학부에서 학부를 마치고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과에서 석사로 반도체 회로(Rf LNA)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학부 평점:3.3 - 신무기체계 공모전(합동참모본부) 수상 이력 :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CCTV 형태의 무인 정찰 시스템을 시스템 레벨로 설계 - AI& 양자 발전 전투 공모전(국방부) 수상 : 교육 훈련을 위한 아이트래킹 기반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파이썬으로 시작프로그램까지 디자인함. 군대에서 시작하여 창업을 하여 4년간 이식형 의료기기(IC 칩) 를 만들어서 각종 정부 과제 및 추가 투자유치 연계까지 진행한 바 있습니다. 저는 창업자로서 Analog front end 설계(Rectifier,BGR,LDO등의 PMIC) 와 PCB 제작, 테스트 및 임상실험까지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후 방산 회로개발자 꿈을 가지고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과에 석사 진학을 했고 현재 LNA를 설게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가능성 및 직무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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